팅크웨어, 지난해 매출 2294억 사상 최대

입력 2010-01-28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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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는 28일 지난해 매출액 2294억원을 달성해 사상최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2009년 영업이익은 152억원, 순이익 126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대비 매출액 7.0%, 영업이익 8.9%, 당기순이익 17.8%가 증가한 수치다. 특히 3D 내비게이션 '아이나비 K' 시리즈의 매출 또한 사상최대로 전체매출 2294억원의 38%인 약 880억원을 기록했다는 설명이다.

한편 2009년 4분기 매출액,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은 각각 570억원, 53억원, 39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동기대비 매출액은 15%증가했으며,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은 흑자 전환했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지난해 글로벌 금융위기 등으로 경기침체 가운데서도 기술력을 기반으로 한 경쟁력강화, 3D 및 2D 내비게이션의 판매증가로 사상최대 매출실적을 달성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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