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택연, '신데렐라 언니'서 문근영 '해바라기'로 출연

입력 2010-01-25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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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연(사진=JYP엔터테인먼트)

아이돌 그룹 '2PM' 택연<사진>이 국민 여동생 '문근영'과 호흡을 맞추며 연기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드라마의 제작사 측에 따르면, 택연은 KBS 2TV 수목극 '추노' 후속으로 오는 3월부터 방송될 예정인 '신데렐라 언니'(가제)에서 남자주인공 정우 역을 맡게 된다.

극 중 정우는 밝고 건강하면서도 재밌고 솔직한 캐릭터로, 여주인공 은조(문근영 분)를 묵묵히 바라보며 옆에서 지켜주는 순정파 역할이다.

동화 '신데렐라'를 신데렐라 언니의 시각으로 그려나갈 '신데렐라 언니'는 4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하는 천정명, 악역 연기에 도전하는 문근영, 영화 '미쓰 홍당무'의 개성있는 배우 서우에 이어 '짐승남'의 대표 주자로 알려진 택연의 연기 데뷔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날카롭고 강인한 눈빛 퍼포먼스로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택연의 이번 드라마 도전이 가수-연기자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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