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피트-안젤리나 졸리 결별, 2900억원대 재산은 어디로?

입력 2010-01-24 17: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5년만에 파경...피트 전 부인 애니스톤과 재결합설 '솔솔'

▲브래드피트-안젤리나 졸리 커플(사진=데일리 메일)

할리우드 잉꼬 커플로 소문난 브래드 피트(47)와 안젤리나 졸리(35)가 5년만에 파경을 맞은 가운데 약 2900억원의 재산 분할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외신들은 24일(현지시간) 피트와 졸리의 결별 소식을 잇따라 보도했으며 이들 커플은 재산을 절반씩 나눠가지기로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둘이 함께 낳은 샤일로와 녹스ㆍ비비엔 쌍둥이, 그리고 입양한 매덕스, 자하라, 팍스 등 여섯 명의 아이들의 양육권은 공동으로 분할했으며, 아이들은 일단 졸리가 키우기로 결정했다.

졸리와 피트는 지난 2005년 개봉한 영화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를 함께 촬영하며 인연을 맺었지만 최근 피트가 전 부인인 제니퍼 애니스톤과 이메일과 문자를 주고 받았다는 소식과 함께 불화설이 끊이질 않았다.

이에 따라 피트가 전 부인인 애니스톤과 재결합할 가능성이 높다는 의견도 제기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빙하 붕괴가 마을 삼켰다…네팔·티베트 대홍수, 392명 사망·1468명 실종
  • 삼성전자, '갤럭시 S26 FE' 공개⋯104만5000원ㆍAI 기능 강화
  • SK하이닉스, 美 인디애나 HBM 거점 첫삽…2029년 ‘메이드 인 USA’ 양산
  • 태풍 '사우델' 중국 상륙 임박…'아타우' 이어 새 태풍 '방랑' 예상 경로
  • 엔비디아 어닝 서프에 '감동’···거래대금 반토막 K증시 돌아올까
  • 반등한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시장은 '잭슨홀' 워시 발언 관망 중⋯"1380원 지지 테스트"[환율전망]
  • 장미란 씨 실종신고 허위 종결이 키운 '제주 괴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363,000
    • +1.13%
    • 이더리움
    • 3,458,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365,400
    • -1.59%
    • 리플
    • 1,970
    • +1.18%
    • 솔라나
    • 148,700
    • +5.99%
    • 에이다
    • 291
    • +0%
    • 트론
    • 470
    • +1.51%
    • 스텔라루멘
    • 256
    • +1.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50
    • -1.03%
    • 체인링크
    • 16,330
    • +1.55%
    • 샌드박스
    • 51.1
    • +6.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