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서진' 김광규 "비비 따라 워터밤 첫 방문⋯물총 쏴 당황"

입력 2026-08-28 15:39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김광규. (사진제공=SBS)
▲배우 김광규. (사진제공=SBS)

배우 김광규가 '워터밤'을 처음 찾았다가 물총 세례를 받은 일화를 공개했다.

2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SBS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배우 이서진과 김광규, 김정욱 PD가 참석했다.

김광규는 이날 생애 처음 방문한 워터밤에 대해 “어릴 때 산동네에서 물지게를 지고 물을 길어다 썼는데, 그 귀한 물을 그렇게 사용하는 모습을 처음 보고 놀랐다”며 “그렇게 큰 물대포가 있는 것도 처음 봤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 어머니가 보셨으면 난리가 났을 것이다. 물바가지로 장난만 쳐도 혼났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워터밤에 그렇게 많은 분이 비싼 돈을 내고 올 것이라고 생각하지 못했는데 실제로 많은 사람이 와서 놀랐다”며 “처음 보는 사람이 저한테 물총을 쏴서 당황했다”고 회상했다.

이를 들은 이서진은 “사람들이 저한테는 물총을 많이 쏘지 않았는데 광규 형에게는 죽이려고 하는 줄 알았다”며 “정조준해서 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한편, '무엇이든 해줄지니-비서진'은 스타의 하루에 동행해 각종 수발을 드는 로드 토크쇼다. 첫 방송에는 가수 비비가 '마이 스타'로 출연하며, 이서진과 김광규가 비비의 워터밤 공연 현장을 함께한다. 28일 오후 11시 10분 첫 방송.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워시, 취임 후 가장 강한 ‘금리 인상’ 신호…9월 확률 60% 육박
  • [내일날씨] 전국 곳곳 비…충남·전북 최대 150㎜ 이상
  • 비트코인 다시 8만달러 밑으로…워시 발언에 위험선호 약화
  • 멀티플렉스 3사, 9월 단독작 경쟁…콘서트·명작·애니 격돌
  • 국제유가, 호르무즈 통항 합의설에 하락…WTI 0.16%↓ [상보]
  • 지방 아파트 2채 중 1채 ‘3040’이 샀다…경남도 절반 육박
  • [금상소] 스벅·올영·당근·네페⋯내 소비습관에 맞는 제휴통장은
  • 9월 모평 직후 수시 전략은…“정시 지원선 확인하고 ‘하한선’ 정해야”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431,000
    • +0%
    • 이더리움
    • 3,405,000
    • +0.24%
    • 비트코인 캐시
    • 341,600
    • -1.07%
    • 리플
    • 1,936
    • -0.51%
    • 솔라나
    • 145,900
    • -0.61%
    • 에이다
    • 280
    • -1.06%
    • 트론
    • 470
    • -0.21%
    • 스텔라루멘
    • 24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40
    • +1.27%
    • 체인링크
    • 15,890
    • -0.5%
    • 샌드박스
    • 49.46
    • -1.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