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경, 지붕킥 종영 임박에 "러브콜 물밀 듯 온다"

입력 2010-01-22 10: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얼루어 코리아

배우 신세경이 현재 맡고 있는 '지붕킥' 종영 후 그의 차기작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신세경은 '지붕뚫고 하이킥'을 통해 '청순 글래머'라는 닉네임을 얻는 등 높은 인기를 누리며 연예계 섭외 0순위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이러한 인기를 입증하는 듯 신세경은 휴대폰, 화장품, 청바지 모델로 발탁되는 등 광고계 블루칩으로 급성장했다.

신세경 소속사 관계자는 "'지붕킥'종영이 3월로 확정 된 가운데 그녀를 눈여겨 본 여러 영화, 드라마 관계자들의 러브콜이 쇄도하고 있다"며 " 아직 구체적으로 정해진 차기작은 없는 상태다. 하지만 어떤 작품을 할지 신중히 검토중이다"고 전했다.

한편 신세경은 출중한 외모와 어린 나이부터 차근차근 쌓아온 연기력으로 영화 오감도에서는 노출이 있는 베드신을 선보 인 바 있으며 선덕여왕에서는 위엄 있는 공주역을, 지붕킥에서는 가사도우미로 개성 있는 연기변신을 선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130,000
    • +0.24%
    • 이더리움
    • 2,657,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303,700
    • -0.26%
    • 리플
    • 1,508
    • -1.69%
    • 솔라나
    • 104,900
    • -0.29%
    • 에이다
    • 277
    • +0%
    • 트론
    • 467
    • -0.43%
    • 스텔라루멘
    • 238
    • -2.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90
    • -0.66%
    • 체인링크
    • 11,590
    • -0.86%
    • 샌드박스
    • 58.55
    • -1.9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