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AM 조권 "난 원래 2PM 멤버"

입력 2010-01-21 11: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방송 캡처
가수 2AM 조권이 원래는 2PM의 멤버였다.

조권은 20일 방송된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자신은 원래 '2PM' 멤버였다고 털어놔 화제다.

그는 데뷔전 2PM의 멤버였지만 '이 노래'라는 곡이 나오면서 소속사(JYP) 박진영 대표의 마케팅 전략에 의해 2AM에 합류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 조권은 "지난 8년간 연습생 시절의 애절함을 담은 자신의 보이스 컬러가 2AM에 더 어울렸다"고 덧붙였다. 이어 그는 "결국 '이 노래'로 2AM의 리더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조권 외에도 같은 그룹 멤버 이창민과 씨엔블루 정용화, FT 아일랜드 이홍기가 함께 출연해 다양한 에피소드를 들려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077,000
    • +1.42%
    • 이더리움
    • 2,586,000
    • +0.86%
    • 비트코인 캐시
    • 299,300
    • +1.63%
    • 리플
    • 1,725
    • +0.35%
    • 솔라나
    • 105,900
    • +1.53%
    • 에이다
    • 245
    • +0%
    • 트론
    • 489
    • +0.62%
    • 스텔라루멘
    • 321
    • -6.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600
    • +0.57%
    • 체인링크
    • 11,950
    • +0.42%
    • 샌드박스
    • 82.38
    • +6.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