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17kg 빼기 전 사진 공개 "현아 맞아?"

입력 2010-01-20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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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사진=체중감량 전 현아 ▲오른쪽사진=원더걸스 시절 현아

최근 솔로 앨범을 발매하며 인기상승 중인 포미닛의 현아가 멋진 몸매를 위해 17Kg을 감량했다고 고백해 화제다.

현아는 지난 19일 KBS 2TV '상상더하기'에서 "초등학생 시절에는 몸무게가 지금보다 17Kg가 더 나갔었다"고 밝혀 출연진들을 놀라게했다.

현아는 체중 감량에 대해 "신정환 때문"이라고 언급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현아는 "지금은 유명해진 한 연예인이 당시 뚱뚱했던 나에게 '너 신정환 같아' 라고 말해 충격받았다"고 고백했다. 사춘기 당시였던 현아는 그 말을 듣고 큰 충격과 상처를 받아 다이어트를 결심한 것.

실제로 과거 살빼기 전 현아의 사진은 17kg 까지는 아니더라도 현재에 비해 통통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현아는 식이요법과 운동을 꾸준히 지속해 체중 감량에 성공했으며, 현재도 몸매관리를 위해 엘리베이터를 타지 않고 계단을 이용하는 등 체중 조절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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