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11번가에서 모바일게임 즐긴다

입력 2010-01-19 15: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세중게임즈, 모바일게임 웹투폰 서비스 오픈

SK텔레콤에서 서비스하는 인터넷 쇼핑몰 11번가에서도 다양한 모바일 게임을 만날 수 있게 됐다.

유무선 연동 컨텐츠 및 서비스 기업 세중게임즈(대표 김태우)는 오픈마켓 SK텔레콤 11번가와 제휴를 맺고 오픈 마켓 최초로 웹투폰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세중게임즈는 단독으로 11번가 내에서 모바일 게임 서비스를 구축 및 서비스, 운영할 수 있게 됐다.

또한 11번가에서는 SK텔레콤에서 제공하는 다양하고 양질의 모바일 게임 컨텐츠를 오픈마켓 최초로 사용자들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세중게임즈는 이번 서비스 오픈을 통해 대형 포털 중심으로 진행하던 모바일게임 웹투폰 서비스를 오픈마켓이라는 차별화된 시장으로 확대, 시장규모 및 타깃의 다양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세중게임즈 콘텐츠사업부 이종우 부장은 “온라인 쇼핑몰로는 처음으로 모바일 폰 웹투폰 서비스를 시행하는 것”이라며 “11번가의 타깃과 쇼핑몰 특성에 맞게 가격 경쟁력이 있는 모바일 게임과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이색적인 게임 패키지 등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모바일게임 웹투폰(Web2Phone) 서비스란, 이통사가 제공하고 있는 다양한 모바일게임을 유선 인터넷을 통해 직접 휴대폰으로 다운로드할 수 있게 제공하는 것으로 사용자 입장에서는 데이터 통화료 부담을 최소화하고 다양한 게임을 손쉽게 웹으로 확인하고 다운받을 수 있어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웹투폰 서비스는 NHN 한게임을 중심으로 다음, 네이트 등 주요 포털사와 OK캐쉬백 등 대형 포털을 중심으로 확대되고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즉각 교섭 테이블 나오라" 노봉법 첫날부터 투쟁 예고
  • HBM 양산 승부수…SK하닉, 반도체 '쩐의 전쟁' 승부수
  • 1인당 국민소득, '환율에 발목' 3년째 제자리⋯일본ㆍ대만에 뒤쳐져
  • 이란 전쟁 충격...시장 물가지표 BEI도 급등 ‘1년9개월만 최고’
  • 李대통령, "불법행위 포상금 무제한…회사 망할 수 있다" 경고
  • 쿠팡의 두 얼굴...한국선 ‘토종 이커머스 1위’, 미국선 ‘글로벌 판매 채널’
  • '왕과 사는 남자' 표절 의혹…제작사 “순수 창작물” 반박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14:5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77,000
    • +2.36%
    • 이더리움
    • 2,992,000
    • +0.91%
    • 비트코인 캐시
    • 655,500
    • -1.58%
    • 리플
    • 2,027
    • +1.45%
    • 솔라나
    • 126,700
    • +2.01%
    • 에이다
    • 381
    • +0.53%
    • 트론
    • 420
    • -1.87%
    • 스텔라루멘
    • 226
    • +0.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390
    • -1.22%
    • 체인링크
    • 13,190
    • +1.38%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