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제약 대표 등 리베이트 혐의로 불구속 기소

입력 2010-01-17 11: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오롱제약과 한국파마가 리베이트 제공 혐의로 검찰의 수사를 받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15일 이들 제약사가 약 30억원 상당의 리베이트를 전국의 병원과 약국에 제공한 혐의를 포착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식약청에 따르면 이들 제약사들은 랜딩비와 수금수당 명목으로 병원과 약국에 코오롱제약 16억원, 한국파마 13억원 상당의 리베이트를 제공한 혐의다.

검찰은 코오롱제약 이우석 대표와 한국파마 박재돈 대표를 벌금 300만원에 불구속 기소했다.

한편 중견제약사인 영진약품도 현재 병원에 리베이트를 제공한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단독 정부 잘못인데도 수백억 손해배상부터…한화오션·강남 등 방산업체 잇단 승소 [소송늪 빠진 K방산 ①]
  • 주가는 바닥인데 기술수출은 역대급…엇갈린 K바이오
  • “주식해 번 돈으로 갈아타기”…증시 호황 이익, 부동산으로[유동성의 종착역①]
  • 스페이스X, 공모주 추가 배정…조달액 750억→857억달러로 ‘초대박’
  • 네타냐후 "전쟁 끝나지 않아⋯이란 대리 세력과 계속 싸울 것" [미·이란 종전]
  • 스페인 충격에 빠뜨린 카보베르데…외신 "승리 같은 무승부" [북중미 월드컵]
  • 단독 국산화 '반도체 생명수' 수질 日 턱밑 추격…유기물은 우위 [물의시대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6.16 13:5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915,000
    • +0.43%
    • 이더리움
    • 2,645,000
    • +2.68%
    • 비트코인 캐시
    • 330,600
    • +4.72%
    • 리플
    • 1,834
    • +3.27%
    • 솔라나
    • 110,000
    • +3.38%
    • 에이다
    • 264
    • -1.86%
    • 트론
    • 478
    • -0.83%
    • 스텔라루멘
    • 318
    • +12.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780
    • +1.4%
    • 체인링크
    • 12,290
    • +0.24%
    • 샌드박스
    • 80.25
    • +0.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