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제약 대표 등 리베이트 혐의로 불구속 기소

입력 2010-01-17 11: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오롱제약과 한국파마가 리베이트 제공 혐의로 검찰의 수사를 받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15일 이들 제약사가 약 30억원 상당의 리베이트를 전국의 병원과 약국에 제공한 혐의를 포착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식약청에 따르면 이들 제약사들은 랜딩비와 수금수당 명목으로 병원과 약국에 코오롱제약 16억원, 한국파마 13억원 상당의 리베이트를 제공한 혐의다.

검찰은 코오롱제약 이우석 대표와 한국파마 박재돈 대표를 벌금 300만원에 불구속 기소했다.

한편 중견제약사인 영진약품도 현재 병원에 리베이트를 제공한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대출 문턱 높아지자⋯서울 아파트 거래 중소형으로 쏠렸다
  • 쿠팡Inc, 2분기 매출 13.3조...상반기 영업적자 1조1895억 ‘역대 최대’
  • 호르무즈 정상화 기대에 안도 랠리…다우·S&P500 최고치, 유가 80달러 아래로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071,000
    • +0.48%
    • 이더리움
    • 2,651,000
    • +0.11%
    • 비트코인 캐시
    • 299,200
    • -1.55%
    • 리플
    • 1,514
    • -1.17%
    • 솔라나
    • 104,900
    • +0.19%
    • 에이다
    • 274
    • -1.44%
    • 트론
    • 466
    • -0.43%
    • 스텔라루멘
    • 237
    • -2.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90
    • +0.22%
    • 체인링크
    • 11,600
    • -0.17%
    • 샌드박스
    • 59.79
    • -0.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