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셋째 주 회사채 8건 6800억원 발행

입력 2010-01-15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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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투자협회는 1월 셋째 주 회사채 발행계획 집계 결과 한국투자증권과 KB투자증권이 주관하는 두산중공업 35회차 2000억원을 비롯해 총 8건 6800억원의 회사채가 발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는 이번 주 발행계획인 3건 5500억원에 비해 발행건수는 5건, 발행금액은 1300억원이 증가한 수치다.

다음 주에는 A등급 채권 4건 5350억원의 발행이 추진되면서 우량등급 채권에 대한 수요는 여전히 견조할 전망이지만 BBB급 이하 채권의 발행계획이 없어 관망세가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채권종류별로 살펴보면 무보증 일반회사채가 4건 6100억원, 금융채가 2건 250억원, 주식관련사채가 1건 200억원, ABS가 1건 250억원이다.

자금용도는 운영자금 2659억원, 차환자금 3941억원, 시설자금 200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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