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C이민법률법인, 캐나다 조기유학 세미나 개최

입력 2010-01-15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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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나 코퀴틀람ㆍ버나비 지역 공립 교육청 담당자 초청 강연

해외 이민 및 투자 컨설팅전문업체 MCC 이민법률법인(대표 하지욱 www.mcc.co.kr)은 캐나다 조기유학 세미나가 이달 말 연달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MCC이민법률법인은 이번 조기유학 세미나를 위해 캐나다 밴쿠버에 위치하고 있으며 캐나다 서부 최고의 조기유학 선호지역인 코퀴틀람과 버나비 지역의 공립 교육청 담당자를 직접 초청해 두 지역의 교육시스템 및 현황에 대한 믿을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먼저 오는 21일 정오 12시에는 현 코퀴틀람 공립교육청에 근무하는 Geoffrey Johnston이 '왜 코퀴틀람에서 공부해야 하는가'를 주제로 특강에 나서며 이어 22일 정오에는 현 버나비 공립 교육청 소속 Stacey Sally를 초청해 '버나비 지역 및 교육의 장점'에 대해 들어보는 기회를 갖는다.

코퀴틀람과 버나비 지역은 편리한 주거환경과 상업시설의 고른 발달로 인해 이민자들의 유입이 활발한 지역으로 두 지역 모두 초•중•고 등 교육제도 및 학부모 대상 프로그램이 잘 발달돼 있어 부모 동반 조기유학 선호도가 가장 높은 지역이다.

MCC 이민법률법인 하지욱 대표는 "성공적인 조기 유학을 돕기 위해 마련된 이번 세미나는 평소에 만나기 힘든 공립 교육청 담당자가 직접 교육 현황을 알려주는 특별한 세미나"라며 "무조건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기 보다 학부모들이 가장 필요로 하고 믿을 수 있는 알짜 정보를 제공하고자 고심해 마련했다"고 밝혔다.

한편 오는 28일 오전 11시에는 비용에 대한 부담도 적고 홈스테이를 통한 현지 문화 습득에 유리한 미국 크리스찬 사립고교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MCC이민법률법인의 세미나는 모두 무료이며 세미나 참가시에는 전화로 사전예약(02-563-8868)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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