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선물, 사흘만에 반등...220선 안착 시도

입력 2010-01-14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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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선물이 사흘만에 반등에 성공하며 220선이 회복됐다.

외국인과 기관이 순매수에 나서면서 상승장을 주도하고 있는 반면 개인 순매도 물량은 2000계약을 육박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나흘째 매도우위를 보이고 있다.

코스피200지수선물 3월물은 14일 오전 10시 35분 현재 전일대비 0.43%, 0.95포인트 오른 220.65를 기록중이다.

강보합세로 시작한 지수선물은 뚜렷한 방향성 없이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는 박스권 장세를 연출하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664계약과 280계약 순매수에 나서고 있는 반면 나흘만에 순매도로 돌아선 개인이 1629계약 매도우위를 보이고 있다.

프로그램은 차익거래, 비차익거래 각각 656억원, 284억원 매도우위를 보여 전체적으로 940억원 순매도를 기록중이다.

미결제약정은 1019계약 늘어난 10만5136계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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