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銀, 새해맞이 '더블찬스정기예금' 출시

입력 2010-01-12 15: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IBK기업은행은 12일 투자원금을 보장하면서 KOSPI 200 지수가 일정구간 상승하는 경우 최고 연 13.3%의 금리를 지급하는 ‘더블찬스 정기예금 2010-1호’를 오는 25일까지 한시 판매한다.

이 상품은 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 1년 만기 상품으로, 투자기간동안 기준지수 대비 비교지수가 일정구간 상승하면 정기예금보다 높은 금리가 지급되는 지수연동예금(ELD)이다.

상품 구성은 ‘상승형’, ‘안정형’, ‘디지털형’의 3가지로 나눠 판매되며, ‘상승형’은 기준지수 대비 비교지수가 35%이내로 상승하면 지수상승률에 따라 최고 연 13.3%의 수익률을 제공한다.

‘안정형’은 기준지수 대비 비교지수가 25%이내로 상승하면 지수상승률에 비례해 최고 연 10.5%의 수익률을 제공하며, 만기시 비교지수가 25%를 초과하면 수익률 연 10.5%를 확정 지급한다.

‘디지털형’은 만기에 기준지수보다 비교지수가 높으면 연 7.0%의 확정 수익률을 제공하는 상품으로, 지수가 소폭 상승하더라도 고수익을 얻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세 가지 유형 모두 원금이 보장되며 가입금액은 100만원 이상으로 인터넷뱅킹을 통해서도 가입이 가능하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최근 주식 시장의 상승세에 따른 수익을 기대하고는 있지만 원금손실을 우려하는 투자자라면 원금이 보장되면서도 주가상승에 따른 추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ELD상품을 선택하는 것도 좋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펜타포트 갈까, 부락 갈까"⋯록 페스티벌, 왜 뜨겁나 했더니 [엔터로그]
  • 한국, 조1위보다 조2위가 유리하다고? [북중미 월드컵]
  • [종합] 물, 공급 넘어 자원화로…AI 시대 전략자원 부상 [CESS 2026]
  • 반도체 다음 주자는 ‘K-방산주’…중동 찍고 유럽도 뚫는다
  • 코스피 8800선 안착, 개인 '사자'·외인 '팔자'...코스닥도 동반 상승
  • 단독 LIG D&A 신익현 대표 “라인메탈이 3년간 러브콜…풍산·KAI 관심 없지 않아”
  • "한 번만 더하면 뽑힐 거 같은데"…멈추기 힘든 인형 뽑기·가챠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6.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060,000
    • +0.2%
    • 이더리움
    • 2,670,000
    • -0.07%
    • 비트코인 캐시
    • 324,900
    • +0.03%
    • 리플
    • 1,826
    • +0.22%
    • 솔라나
    • 111,200
    • +1%
    • 에이다
    • 257
    • -1.91%
    • 트론
    • 484
    • +1.26%
    • 스텔라루멘
    • 343
    • +4.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670
    • -0.37%
    • 체인링크
    • 12,480
    • +1.38%
    • 샌드박스
    • 81
    • +2.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