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 부자아빠 ELS 스텝다운형 4종 판매

입력 2010-01-12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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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은 14일까지 대형 우량주 기초자산에 연계된 ‘부자아빠 ELS 4종’을 400억 한도로 판매한다고 밝혔다.

부자아빠 ELS 제 934회(100억 한도)는 KOSPI200과 홍콩 H지수를 기초 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6개월 단위 조기 상환형 상품으로 조기 상환 기준은 최초 기준 주가의 90%, 이후 5%씩(90%,85%,85%,80%) 낮아진다. 만기 평가 가격이 최초 기준가격의 55% 이상이면 연 12.8%의 수익을 달성할 수 있다.

부자아빠 ELS 제 935회(100억 한도)는 삼성SDI와 현대모비스를 기초 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4개월 단위 조기 상환형 상품으로 조기 상환 기준은 최초 기준 주가의 85%, 이후 12개월마다 5%씩(85%,85%,80%,80%,80%,75%,75%,75%) 낮아진다. 만기까지 장중 포함해 최초 기준 주가의 50% 미만으로 하락하지 않은 경우 연 16.02%의 수익을 달성할 수 있다.

부자아빠 ELS 제 936회(100억 한도)는 삼성화재와 현대차를 기초 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6개월 단위 조기 상환형 상품으로 조기 상환 기준은 최초 기준 주가의 90%, 이후 5%씩(90%,85%,85%,80%,80%) 낮아진다. 만기까지 장중 포함하여 최초 기준 주가의 55% 미만으로 하락하지 않은 경우 연 17%의 수익을 달성할 수 있다.

부자아빠 ELS 제 937회(100억 한도)는 현대모비스와 대우증권을 기초 자산으로 하는 2년 만기, 4개월 단위 조기 상환형 상품으로 조기 상환 기준은 최초 기준 주가의 90%, 이후 5%씩(90%,85%,85%,80%,80%) 낮아진다. 만기까지 장중 포함하여 최초 기준 주가의 55% 미만으로 하락하지 않은 경우 연 20.01%의 수익을 달성할 수 있다.

김기우 한국투자증권 파생상품부 부장은 “ELS는 최근 증시 상승에 따른 부담으로 위험 관리가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투자자에게 적합한 투자 대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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