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버블파이터, 샨다 통해 중국 시장 공략

입력 2010-01-11 17: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넥슨(대표 서민, 강신철)은 지난 8일 샨다게임즈와 ‘크레이지슈팅 버블파이터(버블파이터)’의 중국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버블파이터의 첫 번째 해외 수출 사례이며, 샨다게임즈는 2003년 ‘크레이지아케이드 비엔비’, 2004년 ‘메이플스토리’에 이어 세 번째로 넥슨 게임의 서비스를 맡게 됐다.

샨다게임즈는 지난 2008년 6월 샨다 인터랙티브에서 분사된 온라인게임 전문 퍼블리셔로서, 현재 ‘비엔비’, ‘메이플스토리’, ‘아이온’ 등 다양한 온라인게임을 서비스하고 있다.

넥슨 서민 대표는 “넥슨의 현지화 노하우와 샨다게임즈의 서비스 능력, 그리고 오랜 파트너십으로 쌓인 신뢰를 바탕으로 성공적인 서비스를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버블파이터는 지난해 1월 22일 오픈 이후 꾸준한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는 3인칭 캐주얼 슈팅 게임으로, 최근에는 최고동시접속자수 1만 2000명 경신(12/22), 3주 연속(12/19~1/2) 최고동시접속자수 1만 명 돌파 등 좋은 성과를 보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타바이러스 등장…뜻·증상·백신·치사율 총정리 [이슈크래커]
  • 수학여행 가는 학교, 2곳 중 1곳뿐 [데이터클립]
  • "대학 축제 라인업 대박"⋯섭외 경쟁에 몸살 앓는 캠퍼스 [이슈크래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050,000
    • -1.05%
    • 이더리움
    • 3,424,000
    • -2.59%
    • 비트코인 캐시
    • 676,000
    • -1.96%
    • 리플
    • 2,076
    • -1.66%
    • 솔라나
    • 131,500
    • +0.54%
    • 에이다
    • 395
    • -0.5%
    • 트론
    • 510
    • +1.39%
    • 스텔라루멘
    • 238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80
    • -2.05%
    • 체인링크
    • 14,770
    • -0.47%
    • 샌드박스
    • 115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