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원 행장 "김중회 사장 인사는 효율성 높이기 위한 것"(12보)

입력 2010-01-11 11: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해임은 했는데 선임은 차기회장의 몫이라는게 자기 모순 아니라는 것에 대해 "새 회장이 올때까지 조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책임이 있다. 이런면에서 경영적인 판단했다고 이해하면 될 것. 새 사장은 당연히 새 회장이 임명을 하면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알파고 이후 10년…이세돌, AI와 다시 마주했다
  • 운행은 현대차·보험은 삼성화재⋯레벨4 자율주행 실증 판 깐다
  • 중동 전쟁에 급락한 아시아 반도체주…저가 매수 기회 부각
  • 코스피 서킷브레이커 발동…'서킷브레이커' 뜻은?
  • 비리·전횡·방만경영…농협의 기막힌 '쌈짓돈' 파티
  • 국제유가, 이란 전쟁에 한때 110달러 돌파…2022년 7월 이후 최고치
  • "국제유가 반영 2~3주라는데"…국내 기름값 먼저 오른 이유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15:09 실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