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한 머라이어 캐리, 시상식에서 "저…술 좀 마셨어요"

입력 2010-01-08 10: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해당 동영상 캡쳐

머라이어 캐리(40)가 지난 5일과 6일 이틀 연속으로 행사에 나타나 만취한 모습을 보여줘 구설수에 올랐다.

지난 5일(미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팜스프링스에서 열린 ‘팜스프링스 국제영화제’ 시상식장에서캐리는 술에 취한 채 시상식에 참여, 수상소감을 발표해 보는 이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이날 시상자로 나선 영화 ‘프레셔스’의 감독 리 다니엘스는 캐리의 이름을 호명한 후 무대에 올라선 그녀를 부축하느라 고생하는 모습이였다.

또 캐리는 두서없는 수상소감을 말하며 말을 계속 흐렸다. 그러다가 결국 “미안하다. 술 때문이다”라고 청중들에게 고백했다.

다음날인 6일 로스앤젤레스 노키아극장에서 열렸던 ‘피플스 초이스 어워드’에서도 그녀의 모습은 취한 모습이었다. 자신의 이름이 수상자로 호명되자 일어나려 했지만 비틀거려 옆자리에 앉아있던 남편 닉 캐논이 그녀를 무대까지 부축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214,000
    • +0.54%
    • 이더리움
    • 3,458,000
    • -0.2%
    • 비트코인 캐시
    • 681,000
    • +0.37%
    • 리플
    • 2,135
    • +1.33%
    • 솔라나
    • 128,000
    • +0.23%
    • 에이다
    • 374
    • +1.63%
    • 트론
    • 488
    • +0.21%
    • 스텔라루멘
    • 262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30
    • +2.01%
    • 체인링크
    • 13,910
    • +0.94%
    • 샌드박스
    • 115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