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창천2 2010년 무협 게임 대전 출사표

입력 2010-01-08 10: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가 '미르의 전설'시리즈와 '창천 온라인'의 노하우를 집대성한 차기작 '창천2'로 2010년 무협 게임 대전에 출사표를 던졌다.

'창천2'는 쉽고 친숙한 조작과 편리한 이용자 환경을 기반한다. 삼국지 영웅들의 힘을 자신의 것으로 지배하는 '영웅 수호' 기술과 화려한 액션을 통해 무협 게임만이 선보일 수 있는 액션의 진수를 MMORPG로 구현 한 것이 특징이다.

'창천2'는 지난 지스타2009를 통해 첫 선을 보였다. 회사 측은 2010년 여름 공개 서비스를 목표로 엄격한 테스트와 퀄리티 감수를 통해 최고의 완성도로 이용자들에게 선 보인다는 계획이다.

한편 위메이드는 이달 말 총 999명을 대상으로 '창천2'의 첫 번째 비공개 테스트에 돌입한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베일에 감춰진 새로운 캐릭터가 공개된다. 기본적인 파티플레이와 레이드 던전, PvP 등 핵심 재미 요소를 체험할 수 있도록 꾸며질 예정이다.

위메이드 개발 1본부 류기덕 본부장은 "'미르의 전설'과 '창천온라인'의 성공신화를 이룬 개발 명가 위메이드가 심혈을 기울여 제작한 작품"이라며 "환상적인 동양 무협의 세계를 선보일 '창천2'를 기대하셔도 좋다"고 말했다.

'창천2'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http://next.wemade.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비공개 테스트 일정은 다음주 공개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1차 지방이전 공공기관, 수도권 사택 팔아 716억 이익
  • 중소돌의 기적, 동물계의 리센느…부산 북항 상어 이야기 [해시태그]
  • "한복 치이카와, 3시간 기다렸어요"⋯'먼작귀'의 한국 토벌기 [솔드아웃]
  • 단독 오픈런까지 하더니…위스키 직구 3년새 96억→39억 '뚝'
  • '연봉 얼마인지도 모르는데'…구직자 절반, 지원 포기 [데이터클립]
  • 단독 "주식·코인 시세 한번에 본다"…미래에셋증권, MTS에 '디지털자산' 탭 신설
  • 조희대 ‘대법관 재제청’ 거부…與 “사퇴” VS 野 “헌법 지킨 결단”
  • 오늘의 상승종목

  • 09.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992,000
    • +1.03%
    • 이더리움
    • 3,716,000
    • +0.65%
    • 비트코인 캐시
    • 425,100
    • +17.53%
    • 리플
    • 2,095
    • +4.65%
    • 솔라나
    • 158,600
    • +0%
    • 에이다
    • 338
    • +3.05%
    • 트론
    • 465
    • +0%
    • 스텔라루멘
    • 289
    • +3.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000
    • +11.29%
    • 체인링크
    • 17,550
    • -0.11%
    • 샌드박스
    • 55.34
    • -0.4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Venice Series A $65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92
    • 2 Stonk 인기지수 310
    • 3 Arc Infra 인기지수 290
    • 4 Zama FHE 인기지수 288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