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파니, '성상납 요구' 발언 "또 한번 파장 부르나?"

입력 2010-01-07 10: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황금비율의 몸매로 뭇 남성들에게 인기를 누리고 있는 방송인 이파니가 연예계 성상납 요구를 받은 적이 있다고 폭탄 발언했다.

9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QTV의 진실을 말하는 토크쇼 '모먼트 오브 트루스'에 출연해 성상납 요구에 관한 충격적인 발언은 한 것.

이파니는 “엑스트라 시절에는 그런 요구(성상납)를 꽤 받았었다”며 “방송활동을 활발히 시작한 이후에도 몇 차례 그런 경험이 있다”고 말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

또 이파니는 이날 녹화에서 “또래들에 비해 개인적, 사회적으로 많은 일을 겪었던 것 같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묵혀왔던 속마음을 토해내고 싶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이파니는 성상납 요구 외에도 “플레이보이 모델이라는 이유만으로 남자들이 다른 여자 연예인들보다 나를 더 쉽게 보는 것 같아 속상하다”고 속상한 심경을 고백했다.

이파니가 방송에 출연 이런 발언을 한데는 이유가 있다. ‘모먼트 오브 트루스’는 자신과 관련된 21개의 질문에 진실을 대답하면 총 1억 원의 상금이 주어지는 리얼리티 퀴즈와 토크가 접목된 프로이기 때문이다.

이파니의 성상납 관련 폭탄 발언으로 故장자연 사건 이후 또 한번의 연예계 파장이 있을지 모두의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001,000
    • +0.43%
    • 이더리움
    • 3,603,000
    • +0.5%
    • 비트코인 캐시
    • 347,800
    • +0.23%
    • 리플
    • 1,953
    • +2.14%
    • 솔라나
    • 151,800
    • -1.75%
    • 에이다
    • 314
    • +3.29%
    • 트론
    • 464
    • +0.22%
    • 스텔라루멘
    • 271
    • +2.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40
    • +0.81%
    • 체인링크
    • 17,070
    • +1.13%
    • 샌드박스
    • 52.56
    • +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Derive DeFi 인기지수 400
    • 2 Arc Infra 인기지수 330
    • 3 Argus 인기지수 318
    • 4 Genius DeFi 인기지수 31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0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3
    • FLock $5.7M · 유통량 41% D-10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