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제약, 올해 매출 350억원 목표

입력 2010-01-05 15: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조아제약은 지난 4일 시무식을 통해 올해 350억원의 매출목표를 제시했다. 이는 지난해 목표(300억원) 대비 17% 상향 제시된 것이다.

조성환 사장은 시무사를 통해 “지난해 국내외 어려운 경제환경 속에서도 300억원에 육박하는 창사이래 최고의 매출실적을 기록하였다”며 “이 모든 성과가 바로 이 자리에 있는 임직원들의 노력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말했다.

조아제약은 지난해 어려운 제약환경속에서도 안정된 조직체계를 바탕으로 두자리수 성장을 달성한 것을 계기로 2010년은 효율적 경영시스템을 도입해 생산성을 높이는 동시에 개인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시행해 두자리수 성장세를 이어가 매출 350억원 목표를 달성할 계획이다.


대표이사
조성환, 조성배(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25]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2.25] 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350,000
    • +0%
    • 이더리움
    • 3,023,000
    • +0.8%
    • 비트코인 캐시
    • 668,500
    • +1.67%
    • 리플
    • 2,041
    • -1.64%
    • 솔라나
    • 126,700
    • -0.39%
    • 에이다
    • 387
    • -1.02%
    • 트론
    • 424
    • +2.17%
    • 스텔라루멘
    • 236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10
    • +1.43%
    • 체인링크
    • 13,300
    • +0.61%
    • 샌드박스
    • 12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