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드라이빙 이모션' 4차 광고 캠페인 런칭

입력 2010-01-05 11: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신데렐라' 콘셉트 통해 탁월한 성능 표현

그동안 감성마케팅으로 소비자들의 주목을 받아왔던 한국타이어가 올해 제품의 특장점을 명확히 전달해줄 수 있는 다양한 캐릭터들을 앞세운 '드라이빙 이모션' 4차 광고 캠페인 '캐릭터편'을 5일 선보였다.

그 동안 운전자의 감성적 편익에 초점을 맞춘 '드라이빙 이모션'캠페인을 꾸준히 펼쳐온 한국타이어는 4차 광고 캠페인 모델로 배우 장동건과 신민아를 발탁했다.

첫 선을 보이게 된 캐릭터는 디즈니 애니메이션으로 잘 알려져 있는 신데렐라. 이번 4차 광고 캠페인은 고속주행 및 급회전 시 탁월한 주행 안전성을 자랑하는 한국타이어의 특장점을 마법이 풀리는 순간 왕자를 피해 황급히 달아나는 신데렐라의 역동적이며 매력적인 모습을 통해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촬영은 신데렐라의 캐릭터가 가지고 있는 중세 유럽의 고풍스러운 이미지를 표현하기 위해 체코 프라하 올 로케로 진행됐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캐릭터 편'이외에도 '바른타이어, 바른서비스' 캠페인의 새광고, '불안한 심리편'도 함께 선보였다.

타이어 교체 시 정보나 지식의 부족으로 고객이 느낄 수 있는 불안감을 총 6가지의 스토리로 풀어낸 티스테이션 '불안한 심리편'은 고객과의 약속을 위한 한국타이어 티스테이션의 원칙과 다짐을 감각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한국타이어 브랜드담당 김세헌 상무는 "한국타이어는 '드라이빙 이모션'광고 캠페인을 통해 단순히 제품의 특장점을 알리기 보다 고객의 감성을 이해하고 이를 표현하는데 초점을 맞춰왔다"면서 "이번에 런칭되는 네 번째 광고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와 더욱 소통하고 한국타이어의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146,000
    • -0.5%
    • 이더리움
    • 2,594,000
    • -0.92%
    • 비트코인 캐시
    • 297,200
    • -1.03%
    • 리플
    • 1,716
    • -0.87%
    • 솔라나
    • 110,500
    • +1.38%
    • 에이다
    • 242
    • -1.22%
    • 트론
    • 494
    • +0.2%
    • 스텔라루멘
    • 321
    • -0.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00
    • +0%
    • 체인링크
    • 11,880
    • -0.75%
    • 샌드박스
    • 84.98
    • -4.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