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은, "송혜교 때문에 서러웠다" 깜짝 공개

입력 2010-01-05 10: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최근 한창 인기몰이 중인 방송인 정가은이 무명시절 송혜교 때문에 “서러웠다”고 깜짝 고백했다.

정가은은 5일 방송되는 KBS 2TV '상상더하기'에 출연해 "무명시절 송혜교 소속사에서 전화 왔었다"고 털어놨다.

'8등신 송혜교'란 닉네임으로 화려한 데뷔를 했던 정가은은 "송혜교 때문에 지금의 자리에 올라온 것"이라고 입을 열었다. "송혜교와 닮았다는 소문 때문에 많은 안티들이 생겼다"고 털어놨다.

이에 정가은은 "실제로 송혜교의 소속사에서도 전화가 왔다"며 "이제 송혜교의 이름을 그만 썼으면 좋겠다"는 부탁의 전화가 온 것.

이에 정가은 매니저는"우리도 정가은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고 싶다"며 안타까운 심정을 토로했다.

정가은의 서러웠던 무명시절 이야기는 5일 오후 11시 5분 `상상더하기`에서 공개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배우 박동빈 별세…이상이 배우자상
  • 경기 의왕 내손동 아파트 화재 사망자 2명으로 늘어
  • 정규직-비정규직 임금 격차, 11년 만에 최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407,000
    • -0.85%
    • 이더리움
    • 3,366,000
    • -2.41%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1.34%
    • 리플
    • 2,047
    • -1.02%
    • 솔라나
    • 123,900
    • -1.27%
    • 에이다
    • 368
    • -0.54%
    • 트론
    • 485
    • +0.83%
    • 스텔라루멘
    • 239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20
    • +2.25%
    • 체인링크
    • 13,580
    • -1.38%
    • 샌드박스
    • 109
    • -4.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