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런 비티, '1만2,775명과 잠자리' 비스킨드 주장

입력 2010-01-04 13: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워렌 버피(사진=영화 '불워스')

할리우드 인기배우 워런 비티가 1만2775명의 여성과 잠자리를 함께 했다는 주장이 나왔다고 3일 피플닷컴이 보도했다.

워런 비티는 '보니 앤드 클라이드', '벅시', '레즈' 등 수많은 히트작에 출연했던 인기배우이자 할리우드의 대표적인 바람둥이로 꼽힌다.

이 같은 주장은 미국 영화업계 전문지 버라이어티의 편집장을 역임한 영화 전문 언론인 피터 비스킨드의 저서 '스타:워렌 비티는 어떻게 미국을 유혹했는가'에 의해 공개됐다.

비스킨드는 "일회성 만남을 빼고 대충만 세도 비티가 성관계를 맺은 여성이 제인 폰다, 레슬리 캐론, 이자벨 아자니 등 톱스타들을 포함해 1만2775명"이라고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1992년 배우 아네트 베닝과 결혼해 구설수 없이 살고 있는 워런 비티 측은 변호사를 통해 책의 내용을 부인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빙하 붕괴가 마을 삼켰다…네팔·티베트 대홍수, 392명 사망·1468명 실종
  • 삼성전자, '갤럭시 S26 FE' 공개⋯104만5000원ㆍAI 기능 강화
  • SK하이닉스, 美 인디애나 HBM 거점 첫삽…2029년 ‘메이드 인 USA’ 양산
  • 태풍 '사우델' 중국 상륙 임박…'아타우' 이어 새 태풍 '방랑' 예상 경로
  • 엔비디아 어닝 서프에 '감동’···거래대금 반토막 K증시 돌아올까
  • 반등한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시장은 '잭슨홀' 워시 발언 관망 중⋯"1380원 지지 테스트"[환율전망]
  • 장미란 씨 실종신고 허위 종결이 키운 '제주 괴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11:1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013,000
    • +1.69%
    • 이더리움
    • 3,465,000
    • +0.09%
    • 비트코인 캐시
    • 368,800
    • -1.07%
    • 리플
    • 1,993
    • +1.94%
    • 솔라나
    • 148,700
    • +5.69%
    • 에이다
    • 295
    • +1.03%
    • 트론
    • 468
    • +0.65%
    • 스텔라루멘
    • 257
    • +1.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30
    • -0.93%
    • 체인링크
    • 16,340
    • +1.93%
    • 샌드박스
    • 50.24
    • +4.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