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마감]이틀째 강세...222선 탈환 222.50(0.75P↑)

입력 2009-12-30 15: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수선물이 이틀 연속 상승하며 222선을 탈환하고 2009년 장을 마감했다.

기관과 개인이 동반 순매수에 나서면서 상승장을 이끈 반면 외국인은 하루만에 순매도로 돌아섰다. 프로그램은 사흘만에 매수우위를 기록했다.

30일 코스피200지수선물 3월물은 전일대비 0.27%, 0.60포인트 오른 222.35로 장을 마쳤다.

약보합세로 장을 시작한 지수선물은 장 초반 외국인의 순매도 물량이 대거 유입되면서 낙폭을 확대, 220선이 무너지기도 했다.

오후 장 들어 개인과 기관의 순매수 강화와 함께 외국인의 환매성 물량이 출회하면서 상승폭은 크게 확대되는 양상으로 전개됐다.

증권사를 중심으로 한 기관과 개인이 각각 618계약과 512계약 순매수를 기록한 반면 외국인은 898계약 매도우위를 보였다.

마감베이시스는 +0.64로 전일에 이어 콘탱고 상태를 이어갔다.

프로그램은 차익거래, 비차익거래 각각 1305억원, 1734억원 매수우위를 보여 전체적으로 3039억원 순매수를 기록했다.

거래량은 26만1286계약, 미결제약정은 2613계약 늘어난 10만6257계약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13,000
    • +0.11%
    • 이더리움
    • 2,605,000
    • -0.53%
    • 비트코인 캐시
    • 299,300
    • -0.47%
    • 리플
    • 1,729
    • -0.06%
    • 솔라나
    • 111,700
    • +2.85%
    • 에이다
    • 245
    • +0%
    • 트론
    • 492
    • +0.2%
    • 스텔라루멘
    • 326
    • +0.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50
    • +0.51%
    • 체인링크
    • 11,980
    • +0%
    • 샌드박스
    • 86.61
    • -3.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