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증시] 中·日 1%대 동반 상승

입력 2009-12-28 16: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국과 일본 증시가 각각 1% 중반대의 상승률을 기록하며 반등했다.

중국의 상해종합지수는 28일 현재 전 거래일보다 1.51%(47.43p) 오른 3188.78을 기록했다. 상해B지수와 심천B지수도 각각 1.25%(3.09p), 1.19%(7.20p) 오른 250.15, 614.45로 마쳤다.

중국 증시는 내년에 30%의 추가 상승 전망과 금융주 및 기술주 강세에 힘입어 오름세를 보였다. 장중 3200선까지 오르기도 했지만 장 후반 상승폭이 다소 줄었다.

일본의 니케이225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33%(139.52p) 오른 1만634.23으로 마쳐 4개월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날 소폭의 오름세로 출발한 일본 증시는 11월 일본의 산업생산이 6개월래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으로 상승폭을 키웠다.

주요 업종·종목별로는 반도체의 도쿄일렉트론(2.38%)와 오키전기공업(2.63%), 전기전자의 샤프(2.17%), 철강의 스미토모메탈(1.62%) 등이 올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7380선 거래 마치며 ‘칠천피 시대’ 열었다⋯26만전자ㆍ160만닉스
  • 위성락 "한국 선박 피격 불확실⋯美 '프리덤 프로젝트' 중단, 참여 검토 불필요"
  • '유미의 세포들' 11년 서사 완결…구웅·바비·순록 그리고 유미
  • 중동 전쟁에 세계 원유 재고 사상 최대폭 급감⋯“진짜 에너지 위기는 아직”
  • 미 국방장관 “한국 호르무즈 통항 재개에 더 나서달라”
  • 4월 소비자물가 2.6%↑... 석유류 가격 급등에 21개월 만에 '최고' [종합]
  • 110조달러 상속 온다더니…美 ‘부의 대이동’, 예상보다 훨씬 늦어질 듯
  • 77년 만의 '수출 5대 강국'⋯올해 韓 수출 '반도체 날개' 달고 日 추월 가시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934,000
    • +0.46%
    • 이더리움
    • 3,524,000
    • +0.46%
    • 비트코인 캐시
    • 691,500
    • +2.9%
    • 리플
    • 2,118
    • +1.92%
    • 솔라나
    • 130,500
    • +4.23%
    • 에이다
    • 400
    • +5.26%
    • 트론
    • 503
    • +0%
    • 스텔라루멘
    • 243
    • +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400
    • +1.37%
    • 체인링크
    • 14,830
    • +4.44%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