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홀딩스, 토지 자산재평가 차액 158억 발생

입력 2009-12-28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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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홀딩스는 28일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132-12외 1필지 자산재평가 결과 장부 가액 62억2325만원에서 220억7838만원 규모의 감정 가액을 받아 158억5512만원의 평가차익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 차익 금액은 자산총액 대비 1.5% 규모며 재평가 기준일은 이달 3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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