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최초 외국인 전용 레지던스 '메이저 힐 울산' 분양

입력 2009-12-22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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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에서 최초로 외국인 전용 고급 주거시설이 들어선다.

화송건설은 울산시 남구 달동에 외국인 전용 서비스드 레지던스 '메이저 힐 울산'을 분양한다.

'메이저 힐 울산'은 지하 6층, 지상 34층 규모로 144.63㎡(56가구), 122.74㎡(56가구), 92.63㎡ (59가구) 등 아파트 177가궁와 89.59㎡(116가구), 89.11㎡(116가구) 오피스텔 232가구로 구성된다.

3.3㎡ 분양가는 아파트의 경우 1150만원, 오피스텔은 1050만원 선이다.

울산의 중심이라 할 수 있는 번영로의 중심부근에 위치한 메이저힐 울산은 외국인들이 그들의 라이프스타일을 최대한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평면설계에서 가전 가구 시스템까지 모두 외국인들의 기호를 고려했다.

최대 약 2.5m에 달하는 광폭 테라스는 식사, 선탠 등 다양한 여가를 테라스에서 즐기는 그들의 주거문화를 반영했다.

또한 실내수영장, 피트니스클럽, 실내골프장 등 다양한 레저 스포츠시설을 통해 건강을 우선하는 외국인들에게 만족감을 선사할 계획이며 청소, 세탁, 발레주차 등 특급 호텔에 준하는 고품격 서비스를 도입한다.

특히 분양대금의 1%(약 300만원)을 계약금으로 내면 청약자격이 주어져 분양전환이 가능하며 일반아파트 분양과는 달리 해약을 해도 언제든 위약금은 물론 조건없이 계약금 전액을 환불해 준다.

한편 화송건설은 '메이저 힐 울산'의 사이버 모델하우스를 개관, 사전청약자를 모집중이다. 건축허가가 끝나는 대로 내년초부터 정식분양에 들어갈 예정이다.

또한 현대중공업, SK정유, 월성원자력, 미포조선, LG화학, 현대자동차 등의 기업과 관련한 외국인들을 위한 임대사업이 주목적이다. 임대수익율은 12% 내외로 예상된다.

문의) 052)268-3330 / 016-783-2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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