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주' 한경, SM엔터테인먼트에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입력 2009-12-21 16: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왼쪽부터>희철 시원 한경 동해 은혁(사진=교촌에프엔비)

슈퍼주니어의 멤버 한경이 21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계약해지를 요구하는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한 사실이 밝혀졌다.

중국 언론매체인 인민일보에 따르면 "슈퍼주니어의 멤버 한경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고 보도했다.

또 "이번 전속계약 무효신청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한경이 개인적인 발전에 대한 제약과 SM의 불합리한 조건 때문일 것으로 해석된다"고 전했다.

'동방신기'의 영웅재중, 시아준수, 믹키유천이 지난 7월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낸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에 이어 같은 수순을 밟고 있는 '슈퍼주니어' 멤버인 한경의 행보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408,000
    • -2.54%
    • 이더리움
    • 2,926,000
    • -3.05%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0%
    • 리플
    • 2,015
    • -1.47%
    • 솔라나
    • 124,700
    • -2.2%
    • 에이다
    • 382
    • -3.05%
    • 트론
    • 420
    • -0.24%
    • 스텔라루멘
    • 223
    • -3.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50
    • -2.76%
    • 체인링크
    • 13,000
    • -2.77%
    • 샌드박스
    • 119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