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證, 펀드캐쉬백·CMA자동담보대출 서비스 실시

입력 2009-12-21 10: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긴급자금 마이너스 출금, 결제대금자동결제 가능한 CMA자동담보대출

한국금융지주의 자회사인 한국투자증권은 21일부터 고객의 편리한 금융생활을 위해 펀드캐쉬백과 CMA 자동담보대출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펀드캐쉬백'은 최대 월9만원까지 펀드, 랩, 주식매매 수수료의 일정부분을 한국투자 네비게이터펀드로 자동 적립해 주는 서비스다.

▲CMA급여계좌 등록 및 월 50만원 이상 입금 ▲공과금, 카드결제 등 자동이체 3 건이상 등록의 두 가지 요건을 충족 시 지점을 방문해 '펀드캐쉬백' 서비스를 신청하면 된다.

내년 1월 중 현대카드사와의 제휴를 통해 CMA캐쉬백 카드가 출시되면 업계 최고 수준인 월 16만원까지 캐쉬백이 가능해질 예정이다.

또한 CMA가입 고객이 CMA자동담보대출을 신청하면, 잔고 부족 시 긴급자금 마이너스 출금이나 결제대금 자동결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대출 금리는 연8.5%으로 기간은 180일이며 '펀드캐쉬백' 신청 요건을 충족 시 연7.5%로 금리 우대가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www.truefriend.com)나 고객센터(☎1544-5000)를 참조하면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7380선 거래 마치며 ‘칠천피 시대’ 열었다⋯26만전자ㆍ160만닉스
  • 위성락 "한국 선박 피격 불확실⋯美 '프리덤 프로젝트' 중단, 참여 검토 불필요"
  • '유미의 세포들' 11년 서사 완결…구웅·바비·순록 그리고 유미
  • 중동 전쟁에 세계 원유 재고 사상 최대폭 급감⋯“진짜 에너지 위기는 아직”
  • 미 국방장관 “한국 호르무즈 통항 재개에 더 나서달라”
  • 4월 소비자물가 2.6%↑... 석유류 가격 급등에 21개월 만에 '최고' [종합]
  • 110조달러 상속 온다더니…美 ‘부의 대이동’, 예상보다 훨씬 늦어질 듯
  • 77년 만의 '수출 5대 강국'⋯올해 韓 수출 '반도체 날개' 달고 日 추월 가시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0,120,000
    • -0.23%
    • 이더리움
    • 3,495,000
    • -1.1%
    • 비트코인 캐시
    • 690,000
    • +1.4%
    • 리플
    • 2,093
    • +0.1%
    • 솔라나
    • 129,700
    • +2.37%
    • 에이다
    • 392
    • +2.62%
    • 트론
    • 505
    • +0.8%
    • 스텔라루멘
    • 238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10
    • +0.04%
    • 체인링크
    • 14,740
    • +2.43%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