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그룹 중 현대重ㆍ금호아시아나만 시총 ↓

입력 2009-12-21 10: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 10대 그룹 중 현대중공업과 금호아시아나 그룹의 시가총액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거래소는 21일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중 자산총액 상위 10개 기업집단 소속 상자업인의 시가총액 및 주가등락 현황을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7일까지 10대그룹의 시가총액은 472조5889억원으로 전년말300조4724억원 대비 57.28% 증가했다.

이에 따라 10대 그룹의 시총 비중도 전년말 48.23% 보다 1.40%p 높은 49.63%로 늘어났다.

시가총액 증가액이 가장 컸던 기업은 삼성으로 73조2166억원을 기록했다. 다음으로 현대차 40조6852억원, LG4843억원 순으로 나타났다.

반면 금호아시아그룹과 현대중공업은 전년말 8조5419억원, 17조8620억원에서 7조9299억원, 14조8840억원을 기록하며 6190억원, 2조9780억원 각각 줄어들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198,000
    • -0.49%
    • 이더리움
    • 2,595,000
    • -0.88%
    • 비트코인 캐시
    • 297,400
    • -0.97%
    • 리플
    • 1,717
    • -0.87%
    • 솔라나
    • 110,700
    • +1.65%
    • 에이다
    • 242
    • -1.22%
    • 트론
    • 494
    • +0.2%
    • 스텔라루멘
    • 321
    • -0.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00
    • +0%
    • 체인링크
    • 11,880
    • -0.75%
    • 샌드박스
    • 85.04
    • -4.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