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마감]기관 순매수세 집중에 상승마감...513.78(0.72%↑)

입력 2009-12-18 15: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닥지수가 장 막판 기관투자자로 순매수 주체가 손바뀜하면서 상승 마감했다.

장 초반 상승세를 주도하던 개인은 막판 매도물량을 내면서 단기 차익실현에 나섰다.

18일 코스피지수는 10월 고점 516포인트에 한층 다가섰다.

이날 15시 마감 기준, 코스닥지수는 전일보다 3.68포인트(0.72%) 오른 513.78포인트로 거래를 마감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마감 기준 투자 주체별로 개인과 기관은 각각 2억 원, 280억 원을 순매수했고 외인과 일반법인은 각각 85, 171억원 순매도했다.

IT 소프트웨어(전일 대비 1.61%), IT하드웨어(1.51%), 출판 매체복제(2.41%), 화학(1.08%), 일반전기전자(1.93%), 인터넷(1.28%), 디지털컨텐츠(3.16%), 통신장비(1.36%), 반도체(1.80%), IT부품(1.71%), 오락문화(1.10%)가 강세를 보였다.

반면 운송(-1.12%), 통신방송서비스(-1.39%), 통신서비스(-0.95%), 방송서비스(-1.75%), 정보기기(-0.92%)가 하락했다.

대부분의 시가총액 상위주가 강세를 보였다.

시가총액 20위 종목들 서울반도체(5.78%)를 중심으로 태웅(2.25%%), SK컴즈(3.69%)가 상승해 두각을 나타냈다.

메가스터디(-1.96%), CJ오쇼핑(-2.84%), 네오세미테크(-2.30%), GS홈쇼핑(-2.48%) 하나투어(-3.50%)가 약세를 보였다.

이 시각 상한가 22개 종목을 포함 490개 종목이 올랐으며 하한가 2개 종목을 더한 420개 종목이 하락했다. 121개 종목은 보합권으로 마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노란봉투법 시행 D-2…경영계 “노동계, 무리한 요구·불법행위 자제해야”
  • 조각투자 거래 플랫폼 ‘시동’…이르면 연말 시장 개설
  • "집값 안정되면 금융수요 바뀐다…청년은 저축, 고령층은 연금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234,000
    • -1.03%
    • 이더리움
    • 2,879,000
    • -1.27%
    • 비트코인 캐시
    • 662,000
    • +0.3%
    • 리플
    • 1,998
    • -0.84%
    • 솔라나
    • 121,800
    • -1.85%
    • 에이다
    • 372
    • -2.62%
    • 트론
    • 423
    • +0.95%
    • 스텔라루멘
    • 221
    • -1.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80
    • -2.89%
    • 체인링크
    • 12,700
    • -2.23%
    • 샌드박스
    • 116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