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흥주물, 생산기반기술 대회 대통령상 수상

입력 2009-12-17 12: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식경제부는 17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자동차, 조선 등 국내 수출주력산업을 견인하고 있는 주조, 금형 등 6대 뿌리산업 '생산기반기술 경기대회'를 개최하고, 진흥주물 등 39개 기업과 122명의 개인에게 포상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최고상인 대통령상은 미군용 4륜구동 트럭 핵심부품을 개발, 1100만 달러 수출을 달성한 ㈜진흥주물에 돌아갔다.

또 현대도금 등 4개사가 국무총리상 등 분야별 총 168명의 수상자가 선정됐다.아울러 개인부문 최고상인 지경부 장관상은 유한대학의 김현 군 등 4명이 수상했다.

개인부문 수상은 재학생(88명)이 일반인(34명)보다 월등히 많았다.

임채민 차관은 행사에서 "우수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뿌리산업이 없었다면, 오늘날 세계속의 한국제품은 불가능했을 것"이라며 "기초산업인 뿌리산업을 보호·육성하기 위해 내년 상반기 중 '뿌리산업 경쟁력 강화대책'을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7380선 거래 마치며 ‘칠천피 시대’ 열었다⋯26만전자ㆍ160만닉스
  • 위성락 "한국 선박 피격 불확실⋯美 '프리덤 프로젝트' 중단, 참여 검토 불필요"
  • 중동 전쟁에 세계 원유 재고 사상 최대폭 급감⋯“진짜 에너지 위기는 아직”
  • 미 국방장관 “한국 호르무즈 통항 재개에 더 나서달라”
  • 4월 소비자물가 2.6%↑... 석유류 가격 급등에 21개월 만에 '최고' [종합]
  • 110조달러 상속 온다더니…美 ‘부의 대이동’, 예상보다 훨씬 늦어질 듯
  • 77년 만의 '수출 5대 강국'⋯올해 韓 수출 '반도체 날개' 달고 日 추월 가시권
  • 단독 선종구 前회장, '하이마트 약정금' 후속 소송도 일부승소…유경선 유진 회장, 130억원 지급해야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766,000
    • -0.32%
    • 이더리움
    • 3,487,000
    • -1.3%
    • 비트코인 캐시
    • 696,000
    • +5.3%
    • 리플
    • 2,102
    • +0.77%
    • 솔라나
    • 128,800
    • +2.3%
    • 에이다
    • 389
    • +2.37%
    • 트론
    • 505
    • +0%
    • 스텔라루멘
    • 239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20
    • +0.17%
    • 체인링크
    • 14,520
    • +2.11%
    • 샌드박스
    • 112
    • +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