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프리트, ‘2009 대한민국 기술대상’ 지식경제부 장관상 받아

입력 2009-12-15 15: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인스프리트의 DCD(Dynamic Content Delivery) 플랫폼이 다시 한번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미디어 컨버전스 전문기업인 인스프리트가 ‘2009 대한민국기술 대상’ 지식경제부 장관상(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대한민국기술 대상’은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주관하여, 매년 기술적 성과가 뛰어나고 국내 산업에 미치는 경제적 효과가 큰 우수 신기술∙신제품을 개발한 기업과 기관 그리고 개인에게 그 공로를 인정하여 시상하는 상이다.

인스프리트는 국내의 대표적인 모바일 솔루션 기업으로, 국내 업계 최초로 국제 표준 규격의 차세대 데이터 서비스 기술인 DCD플랫폼 인트로패드(IntroPADTM)를 개발해 자체 브랜드에 성공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식경제부 장관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인스프리트의 DCD솔루션은 모토로라, 노키아, RIM과 함께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국제 표준화를 주도해가고 있으며, 세계 최대 이동통신사인 차이나 모바일과 DCD플랫폼 라이센스 계약을 통해 향후 해외 시장의 발판을 마련했다. 인스프리트는 현재 3Screen을 기반으로 하는 ‘Convergence One’ 과 안드로이드 플랫폼 등 독자적인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봉쇄 풀 ‘다국적군’ 추진…한·중·일 등 5개국에 군함 차출 압박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거래대금 폭증에 ‘실적 잭팟’…5대 증권사 1분기 영업익 3조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60,000
    • +1.1%
    • 이더리움
    • 3,104,000
    • +1.21%
    • 비트코인 캐시
    • 684,000
    • +1.11%
    • 리플
    • 2,078
    • +1.12%
    • 솔라나
    • 130,100
    • +0.93%
    • 에이다
    • 389
    • +0.26%
    • 트론
    • 437
    • +0.92%
    • 스텔라루멘
    • 244
    • +1.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90
    • +3.18%
    • 체인링크
    • 13,590
    • +2.33%
    • 샌드박스
    • 121
    • -1.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