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 더샵 그린애비뉴' 전 주택형 1순위 마감

입력 2009-12-15 10: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포스코건설이 송도국제업무단지서 분양한 '송도더샵 그린애비뉴' 아파트 청약이 1순위에서 전 주택형이 마감되는 등 송도의 인기가 다시 한번 입증됐다.

14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포스코건설이 송도국제업무단지 D7-1·8블록에서 분양한 송도더샵 그린애비뉴의 1순위 청약 결과, 모든 주택형이 마감됐다.

전체 946가구 공급에 총 2만1114명이 접수를 마쳐 평균 22.3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D7-1블록은 445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5798명이 신청해 13.0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D8블록도 501가구 모집에 1만5316가구가 몰려 30.57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상대적으로 가구수가 많은 D8블록의 경쟁률이 높았다. 특히 D8블록 84㎡형은 73가구 모집(당해 22가구, 수도권 51가구)에 당해지역 2510명이 신청해 경쟁률이 114.09대 1에 달했으며 수도권 경쟁률도 76.14대 1을 보여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D7-1블록에서는 같은 84㎡형이 86가구 모집에 당해지역 1850명, 수도권 757명이 접수해 각각 71.15대 1, 43.02대 1의 최고경쟁률을 기록했다.

한편 송도 더샵 그린애비뉴 아파트는 인천지역에 우선공급 물량이 30% 배정됐으며 나머지 70%는 서울 및 경기도 거주자도 1순위 청약이 가능했다. 청약당첨자 발표는 오는 22일이며 계약은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52,000
    • +0.16%
    • 이더리움
    • 2,972,000
    • +0.58%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1.6%
    • 리플
    • 2,017
    • -0.05%
    • 솔라나
    • 124,800
    • -0.32%
    • 에이다
    • 381
    • +0.26%
    • 트론
    • 426
    • +1.43%
    • 스텔라루멘
    • 232
    • +1.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20
    • -6.19%
    • 체인링크
    • 13,010
    • -0.31%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