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사업전략 강화+삼성생명 상장 모멘텀 기대 '매수'-IBK투자證

입력 2009-12-15 08: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IBK투자증권은 15일 사업전략 강화와 함께 삼성생명 상장 모멘텀이 기대된다며 신세계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2만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안지영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신세계 프리미엄은 이마트(총매출 80%, 영업이익 비중 86%)에서 백화점을 통한 포트폴리오 다양화로 확대될 전망"이라며 "지난 1분기 부산센텀과 3분기 영등포 백화점 출점은 내년 사업모델 강화를 주도하며 성장 동력이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안 연구원은 "내년 순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대비 16.2%, 10.1% 증가할 전망"이라며 "이마트 PL과 백화점 MD 강화 추세에 근거할 때 내년 예상 EPS는 10.3% 증가가 전망된다"고 설명했다.

또 "신세계가 보유하고 있는 삼성생명 지분은 13.5%(주당 40만원 기업가치 2조355억원 적용, 취득원가 53억원)"라며 "삼성생명의 최근 장외거래가격은 주당 100만원이 넘는 수준으로 상장시 기업가치 제고에 긍정적일 전망"이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박주형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대표회사용)]
[2026.02.23]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임박…미국, 원유 공급 확대 총력전 [오일쇼크의 전조]
  • “공포 뒤엔 ‘성장·고베타’ 주가 뛴다”⋯과거 반등기 수익률↑
  • “폭리는 주유소 아닌 정유사 공급가”…기름값 논쟁 확산
  •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 직원 해고 1순위" 논란…생산 차질 우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984,000
    • -0.17%
    • 이더리움
    • 2,898,000
    • -0.86%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0.15%
    • 리플
    • 2,008
    • -0.3%
    • 솔라나
    • 122,600
    • -1.61%
    • 에이다
    • 374
    • -1.84%
    • 트론
    • 423
    • +1.44%
    • 스텔라루멘
    • 222
    • -0.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80
    • -2.98%
    • 체인링크
    • 12,780
    • -1.31%
    • 샌드박스
    • 117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