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나연, 오늘은 ‘프로폰’ 골프강사

입력 2009-12-14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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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나연 선수가 고객에게 개별지도를 하고 있다.(사진=LG전자)
LPGA 우승자인 얼짱 골퍼 최나연(22.SK 텔레콤) 선수가 골프강사로 나섰다.

LG전자에 따르면 13일 경기도 용인시 소재 골프연습장에서 ‘프로폰’ 모델인 최나연 선수는 원포인트 레슨 행사를 열었다.

이날 최 선수는 프로폰 구매자 중 추첨을 통해 선발된 30명의 골퍼들에게 스윙자세 교정과 티샷 노하우 등 개별 맞춤지도와 스윙 시범을 선보였다.

이번 행사는 골프를 비롯한 레저 기능을 특화한 2세대(2G) 풀터치폰 ‘프로폰(모델명LG-SB210)’ 출시를 기념해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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