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대덕전자, 스마트폰 기대감에 올해 최고가

입력 2009-12-14 09: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덕전자가 스마트폰에 대한 기대감으로 올해 최고가를 갈아치우고 있다.

14일 오전 9시 6분 현재 대덕전자는 전일 대비 3.72% 상승한 6700원을 기록 중이다.

대덕전자는 삼성전자의 메모리 반도체 및 스마트폰 출하량 증가의 최대 수혜주가 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최근 수급 상황이 호전되고 있다. 기관은 지난 11일까지 8일 연속 순매수 행진을 이어오고 있다.

대덕전자는 거래선 내 점유율 상승에 힘입어 분기 매출의 증가가 기대되며 PCB업체들 중에서 가장 큰 폭의 실적 모멘텀을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증권 전문가들은 게다가 작년 적자 결산에도 불구하고 주당 250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했고,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를 감안할 때 현금 배당금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표이사
김영재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06] [기재정정]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3.06]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노란봉투법 시행 D-2…경영계 “노동계, 무리한 요구·불법행위 자제해야”
  • 조각투자 거래 플랫폼 ‘시동’…이르면 연말 시장 개설
  • "집값 안정되면 금융수요 바뀐다…청년은 저축, 고령층은 연금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