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 김연아 우승에 추가금리 0.5% 우대

입력 2009-12-07 14: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민은행은 지난 5월 출시해 약 30만명이 가입한 '피겨Queen 연아사랑적금' 가입 고객들에게 김연아 선수가 지난 5월 일본 동경에서 그랑프리 피겨스케팅 파이널에서 우승함에 따라 연 0.5% 포인트의 우대이율을 받게 됐다고 7일 밝혔다.

이 적금은 김연아 선수가 올해 12월부터 내년 3월 중에 열리는 국제경기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면 연0.5% 포인트의 우대이율을 지급해주고 있으며 현재 약 30만명이 가입, 7000억원의 판매실적으로 기록중이다.

또 모든 경기에 불참하거나 금메달 획득에 실패하는 경우에도 연0.2% 포인트의 우대이율을 보장해주고 있어 김연아 선수도 응원하고 우대금리 혜택도 받을 수 있도록 구성된 일석이조의 상품이다.

세후 이자금액의 1%에 해당하는 금액은 은행 부담으로 난치병 환아들에게 기부하고 있으며 김연아 선수의 우승으로 기부금도 더 많이 전달할 수 있게 됐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김연아 선수의 우승 소식을 30만명의‘피겨Queen 연아사랑적금’가입 고객을 포함한 국민 모두와 함께하게 되어 너무나 기쁘게 생각한다”며“아직 이 상품을 가입하지 못한 분들에게도 이런 기쁨을 드릴 수 있도록 김연아 선수의 지속적인 선전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사모펀드 품에 안긴 저가커피 브랜드, 배당·본사마진 지속 확대…가맹점주 수익은 뒷전
  • “제가 진상 엄마인가요?” [해시태그]
  • 음식점 반려동물 동반 출입 허용됐지만…긍정 인식은 '부족' [데이터클립]
  • 삼전·SK하닉 신고가 행진에도⋯"슈퍼사이클 아니라 가격 효과"
  • "이런 건 처음 본다" 경악까지⋯'돌싱N모솔', 연프 판 흔들까 [엔터로그]
  • OPEC 흔들리자 유가 예측도 흔들…韓 기업들 ‘변동성 리스크’ 비상
  • "달리면 최고 연 7% 쏩니다"…은행권 '운동 적금' 러시
  • 오픈AI 성장 둔화 우려 제기⋯AI 투자 열기 다시 시험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059,000
    • +1.43%
    • 이더리움
    • 3,453,000
    • +2.01%
    • 비트코인 캐시
    • 672,500
    • +1.36%
    • 리플
    • 2,061
    • +0.34%
    • 솔라나
    • 125,600
    • +1.21%
    • 에이다
    • 371
    • +1.64%
    • 트론
    • 481
    • -0.21%
    • 스텔라루멘
    • 241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70
    • +1.65%
    • 체인링크
    • 13,840
    • +1.24%
    • 샌드박스
    • 115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