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증시] 中 사흘째 강세·日 소폭 상승

입력 2009-12-02 16: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국 증시가 사흘 연속 강세를 보이며 3260선에 안착한 반면, 일본 증시 역시 오름세를 보이긴 했으나 소폭 올라 9600선을 회복하는데 만족해야 했다.

중국의 상해종합지수는 2일 현재 전일보다 1.06%(34.39p) 오른 3269.75를 기록했다. 상해B지수와 심천B지수도 각각 0.79%(1.99p), 1.11%(6.93p) 오른 255.01, 632.46으로 마쳤다.

최근 제조업 지표 호조에 힘입어 급등세를 보인 중국 증시는 이날도 상승세를 이어갔다. 정부가 은행들의 자본 확충을 도울 것이란 언론 보도가 증시 상승을 도왔다.

일본의 니케이225지수는 전일보다 0.38%(36.74p) 오른 9608.94를 기록했다.

일본 증시는 지난 이틀간의 급등에 따른 피로감과 전일 일본은행(BOJ)의 긴급 통화정책회의 결과가 디플레이션 문제를 해결하기에 역부족이란 평가로 하락 출발했지만, 자동차 및 상품주 강세에 반등해 장중 등락을 거듭하다 소폭 상승세로 마쳤다.

주요 업종·종목별로는 반도체의 후지쓰(4.84%)와 철강의 신일본제철(2.74%), 자동차의 닛산(2.48%)이 두각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서학개미 3월 원픽은 ‘서클 인터넷 그룹’⋯스테이블코인株 관심↑
  • BTS 광화문 공연으로 벌어지는 일들
  • 한국 8강行…WBC 토너먼트 경기 일정은?
  • ‘이사철’ 외곽부터 번지는 서울 전세 품귀…공급난에 수급 불안
  • '노란봉투법' 오늘부터 시행⋯하청 노조도 원청과 교섭 가능해진다
  • 아침 기온 영하권…안개·도로 살얼음 주의 [날씨]
  • 제2의 알테오젠 나올까… ‘황금알’ SC제형 플랫폼 파이프라인 각광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09:4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573,000
    • +3.13%
    • 이더리움
    • 2,967,000
    • +2.42%
    • 비트코인 캐시
    • 655,500
    • -0.83%
    • 리플
    • 2,012
    • +0.45%
    • 솔라나
    • 126,100
    • +3.02%
    • 에이다
    • 379
    • +1.88%
    • 트론
    • 419
    • -2.56%
    • 스텔라루멘
    • 224
    • +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370
    • -0.77%
    • 체인링크
    • 13,140
    • +3.3%
    • 샌드박스
    • 119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