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발롱도르 수상

입력 2009-12-01 18: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바르셀로나 공격수 유럽최고 선수 선정

아르헨티나 출신의 공격수 리오넬 메시(22.FC 바르셀로나)가 1일(한국시각) 발롱도르 상 수상자로 결정됐다.

발롱도르(Ballon d'or) 상이란 황금의 볼 이란 뜻으로 프랑스 축구전문지 프랑스 풋볼이 매년 선정해 유럽 최고의 선수에게 주는 상이다.

이날 전세계 축구기자 96명을 대상으로 한 이번 투표에서 메시는 총 480점중 473점을 얻어 233점에 그친 지난해 수상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24. 레알 마드리드)를 여유있게 제쳤다.

영국 ‘스카이 스포츠’에 따르면 카탈루냐의 전사 메시는 지난 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프리메라리가, 스페인 국왕컵을 모두 손에 넣어 수상자로 선정됐다.

메시는 지난 시즌 로마에서 펼쳐진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후반 쐐기 골을 넣은 활약에 힘입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2-0으로 이긴 바 있다.

메시는 "기대하지도 않았는데 수상하게 돼 매우 기쁘고 발롱도르는 나에게 대단히 중요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273,000
    • -0.42%
    • 이더리움
    • 3,427,000
    • -0.09%
    • 비트코인 캐시
    • 371,000
    • -0.88%
    • 리플
    • 1,967
    • -4.14%
    • 솔라나
    • 135,100
    • -1.39%
    • 에이다
    • 292
    • -3.95%
    • 트론
    • 467
    • -1.48%
    • 스텔라루멘
    • 257
    • -4.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70
    • -0.61%
    • 체인링크
    • 15,890
    • -0.81%
    • 샌드박스
    • 48.52
    • -3.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