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농구단 우승시 연 0.2% 추가금리 제공

입력 2009-11-30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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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은 내년 4월까지 열리는 2009~2010 여자프로농구리그에서 신한은행 농구단 S-Birds의 성적에 따라 연0.2%의 추가금리를 제공하고, 가입고객에게 사은품을 제공하는‘제8차 S-Birds 파이팅 정기예금’을 내달 1일부터 판매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상품은 가입과 함께 신한금융그룹 대표 시너지상품인 S-MORE 카드와 S-MORE 포인트통장을 만든 고객 중 100명을 추첨해 1만원의 포인트를 제공한다.

또 가입고객 중 200명을 추첨해 S-Birds 농구선수단의 사인이 담긴 농구공을 제공하며 모든 가입고객에게 정규리그 입장 교환권을 증정한다.

가입대상은 개인 및 개인사업자로서 300만원 이상 1억원까지 1년제정기예금으로 가입 가능하며 500억 한도 내에서 판매하며 한도 소진 시 조기에 마감한다.

현재 기본이율은 연4.25%이며 S-Birds가 정규리그 1위를 하거나 챔피언결정전에서 우승을 하는 경우 연 0.2%가 우대돼 최고 연4.45%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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