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약품, 전북 완주에 일반원료의약품 공장 준공

입력 2009-11-27 10: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영진약품은 26일 전북 완주군 봉동읍 완주산업단지에 일반원료의약품 제조시설인 KGMP규격에 맞는 공장을 준공하고 본격적인 원료의약품 사업진출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고 27일 밝혔다.

KT&G 자회사인 영진약품은 현재 항생제 원료를 생산하고 있는 완주공장에 총 20억을 투자해 대지 160평,연건평 280평으로 건립해 공장 및 기계설비를 갖추고 준공식을 가졌다.

일반원료의약품 주요 생산품목으로는 자사제품원료 및 일본 이도추사를 통한 수출을 위해 후생성에 JDMF를 신청할 예정이며 수출을 통한 사업다각화로 선진시장에 진입할 교두보를 마련하게 됐다는데 큰 의의가 있다.

영진약품 관계자는 "KGMP 시설을 갖춘 일반원료의약품 공장신축을 통해 사업의 다각화는 물론 선진제약사로 한걸음 나아가게 됐으며 향후 원료수출을 통해 매출 증대에 큰 보탬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이기수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2]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2]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82,000
    • +0.3%
    • 이더리움
    • 2,986,000
    • +1.32%
    • 비트코인 캐시
    • 667,500
    • +1.44%
    • 리플
    • 2,016
    • -0.1%
    • 솔라나
    • 125,600
    • +0.4%
    • 에이다
    • 382
    • +1.33%
    • 트론
    • 425
    • +1.19%
    • 스텔라루멘
    • 233
    • +2.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40
    • -8.27%
    • 체인링크
    • 13,120
    • +0.77%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