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미안 광교' 최고 775대 1 기록...1순위 마감

입력 2009-11-27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물산 건설부문의 '래미안 광교' 접수 결과 최고 77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26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래미안 광교' 1순위 청약 결과 610가구 (특별공급 제외)모집에 총 3만3600명이 몰려 평균 5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전용면적 100.72㎡는 2가구(지역우선공급 1가구, 수도권 1가구) 모집에 당해지역 1순위 305명, 수도권 1순위 471명이 신청해 77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6개 주택형 중 모집가구수가 가장 많은 전용 120.97㎡는 142가구 공급에 1만2642명이 신청했다. 당해지역 경쟁률은 160.49대 1, 수도권은 127.26대 1이었다.

97.4㎡형의 경우 126가구 모집에 9795가구가 신청해 평균 77.7대 1, 97.77㎡형은 97가구 모집에 2400명이 신청해 24.74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또한 37가구를 모집하는 97.35㎡형은 당해지역 56.6대 1, 수도권 61.05대 1, 4가구를 모집하는 113.26㎡형은 525대 1과 317.33대 1의 청약경쟁률을 나타냈다. 2가구가 공급된 최대 면적 170.94㎡형은 모두 130명이 신청해 97대 1과 209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타바이러스 등장…뜻·증상·백신·치사율 총정리 [이슈크래커]
  • 수학여행 가는 학교, 2곳 중 1곳뿐 [데이터클립]
  • "대학 축제 라인업 대박"⋯섭외 경쟁에 몸살 앓는 캠퍼스 [이슈크래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994,000
    • -0.6%
    • 이더리움
    • 3,426,000
    • -1.95%
    • 비트코인 캐시
    • 675,500
    • -1.96%
    • 리플
    • 2,076
    • -1.56%
    • 솔라나
    • 131,200
    • +1.08%
    • 에이다
    • 392
    • -0.76%
    • 트론
    • 507
    • +1%
    • 스텔라루멘
    • 237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60
    • -2.62%
    • 체인링크
    • 14,720
    • +0%
    • 샌드박스
    • 114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