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내년에도 '찾아가는 비포 서비스' 지속

입력 2009-11-26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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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도입 이후 고객 만족 늘어...다양한 서비스 활동 더욱 강화

현대자동차는 26일 내년에도 자사 고객들을 위한 '찾아가는 비포 서비스(Before Service)'서비스 활동을 한층 더 강화한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지난 16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전국에서 동절기 대비 특별 차량 무상 예방점검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으며, 내년에도 전국 일원에서 대규모 무상순회점검 서비스를 시행할 예정이다.

현대차는 지난 2006년 10월 자동차업계 최초로, '애프터서비스'개념을 탈바꿈시킨 '찾아가는 비포 서비스(Before Service)'라는 새로운 개념의 서비스 제도를 도입, 전문 차량 32대와 전국 24개 전담 팀을 구성해 연중무휴 고객방문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시행해 온 바 있다.

현대차는 지난 2006년 10월 이 제도 도입 이후 평일, 주말에 전국적으로 총 2만여 회의 서비스를 실시했으며 년 2회 도서, 오지지역을 방문해 차량관리가 어려운 고객들의 차량 무상점검과 소모품 무상교환 서비스를 실시한 바 있다.

현대차는 내년에도 찾아가는 비포서비스 행사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고객에게 더 적극적으로 다가갈 예정이며, 실시 횟수 및 지원규모도 지속적으로 늘릴 계획이다.

현대차 '찾아가는 비포 서비스'의 전국 일자별 서비스 실시시간 및 장소 등의 구체적인 사항은 현대차 홈페이지 (www.hyundai-motor.com) 또는 고객센터 (080-600-6000)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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