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A, 한-필리핀 방송영상 콘텐츠 교류 확대

입력 2009-11-26 16: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ㆍ필리핀 수교 60주년을 맞아 ‘한ㆍ필리핀 방송콘텐츠 쇼케이스 및 미디어 포럼 (Korea-Philippine TV Content Showcase & Media Forum)’이 한국인터넷진흥원(이하 KISA) 주관으로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마닐라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다.

이번 필리핀 쇼케이스에는 KBS미디어, SBS, MBC플러스, 아리랑TV, Mnet미디어, On미디어, 픽스트렌드, 아이코닉스, 크리에이티브리더스그룹에이트 등 우리나라 주요 방송, 케이블, 위성 방송사 및 프로그램 제작사 9개사가 참여해 드라마,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 등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국ㆍ필리핀 방송영상 콘텐츠 분야 주요 인사가 연사로 참여하는 포럼에서는 양국 방송 산업 발전 및 트렌드를 짚어보고, 급변하는 미디어 비즈니스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콘텐츠 포지셔닝 전략을 주제로 주제발표와 토론이 진행된다.

또 아시아 전역에 걸쳐 방영된 한국판 ‘꽃보다 남자’ 주인공 중 한명인 탤런트 김준이 이번 행사 홍보대사로서 참석한다.

KISA 김희정 원장은 “한국, 필리핀 양국 간 풍부한 방송영상 콘텐츠 교류를 촉진하고 지속적인 양국 협력 확대를 위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양국 주요 방송영상 콘텐츠 관계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아이디어를 교환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창출의 기회를 모색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이란 자금줄 봉쇄 ‘최후통첩’⋯관건은 중국 [美, 對이란 ‘경제적 왕따’ 작전]
  • 코스피, 비반도체 순환매 확산에 강보합 마감…외국인은 반도체 대거 매도
  • 박위 CCTV 논란이 남긴 것 [해시태그]
  • "싸서 좋은데 대용량은 부담"…창고형 할인마트 '소분 모임' 인기 [데이터클립]
  • [종합] 현대차 잠정 합의에 기아도 막판 교섭…계열사 요구도 거세졌다
  • SK하이닉스 임단협 잠정합의안 부결…찬반 25표 차 ‘초박빙’
  • 단독 아틀라스 개발·반복조립 통합관리…보스턴다이내믹스, 양산 체계 고도화 [현대차 로봇 승부수]
  • 잘 팔리면 ‘닮은꼴’ 너도나도…식품업계 끊이지 않는 ‘미투’ 논란 [이름값 무임승차]
  • 오늘의 상승종목

  • 08.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860,000
    • +1.33%
    • 이더리움
    • 3,425,000
    • +0.76%
    • 비트코인 캐시
    • 370,400
    • -0.05%
    • 리플
    • 2,046
    • +0.74%
    • 솔라나
    • 136,200
    • +3.81%
    • 에이다
    • 299
    • -0.66%
    • 트론
    • 473
    • +0%
    • 스텔라루멘
    • 264
    • -0.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50
    • +0.22%
    • 체인링크
    • 16,000
    • +1.14%
    • 샌드박스
    • 50.01
    • -1.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