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앤알, 캐나다 태양광사업 진출 위한 MOU 체결

입력 2009-11-26 09: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앤알은 26일 캐나다 태양광사업 진출을 위해 캐나다 온타리오주 킹스턴시 투자유치기관인KEDCO(Kingston Economic Development Corporation)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KEDCO는 킹스턴의 경제성장과 투자를 지원하여 시를 세계수준의 도시로 만들기 위해 1997년에 설립된 기관이며, 많은 정부 기관들과의 파트너쉽을 통해 킹스턴에 투자를 지원하고 있다.

양해각서에서 KEDCO는 지앤알이 추진하는 캐나다 온타리오주 태양광사업에 있어서의 정부보조금 신청 등에 대한 지원, 투자와 노동시장, 고객창출을 지원하기로 했다.

또한 킹스턴 퀸스대학교(Queen’s University at Kingston)와는 현지 상황에 적합한 태양광발전시스템의 공동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앤알 관계자는 “캐나다 발전차액 지원제도(FIT)의 초기 시행이라는 점에서 국내 태양광 시장이 FIT의 시행으로 초기에 급격하게 성장한점에 비추어 볼 때 캐나다 태양광 시장 또한 급속도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국내 시장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북미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넓힐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속보 한국, 17년 만에 WBC 8강 진출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111,000
    • +1.83%
    • 이더리움
    • 2,975,000
    • +2.76%
    • 비트코인 캐시
    • 659,500
    • -0.23%
    • 리플
    • 2,012
    • +0.5%
    • 솔라나
    • 125,800
    • +3.45%
    • 에이다
    • 380
    • +1.6%
    • 트론
    • 420
    • -2.1%
    • 스텔라루멘
    • 223
    • +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30
    • -2.29%
    • 체인링크
    • 13,240
    • +3.6%
    • 샌드박스
    • 120
    • +3.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