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증시]하락 하루 만에 반등 성공

입력 2009-11-26 07: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럽 주요 증시가 하락 하루 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25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증권거래소의 FTSE100 지수는 전일보다 40.85포인트(0.76%) 상승한 5364.81로 마쳤다.

독일 프랑크푸르트증권 거래소의 DAX 지수도 전날보다 33.71포인트(0.58%) 오른 5803.02로 거래를 마쳤으며, 프랑스 파리증권거래소의 CAC40지수 역시 전일보다 24.54포인트(0.64%) 상승한 3809.16으로 마감했다.

이날 유럽 주요 증시는 전날 급락 마감에 따른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세로 시작됐다. 이후 낙폭을 축소하며 프랑스와 독일 증시는 하락 전환됐지만 장 후판 미국 경제지표의 힘입어 상승세로 마쳤다.

미국의 10월 신규주택판매는 생애 첫 주택구입자에 대한 세제지원에 힘입어 전월비 6% 이상 오르며 작년 9월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 또 미국의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도 작년 9월 이후 가장 적었다.

종목별로는 글락소스미스클라인, 노바티스, 애스트라제니카, 로슈, 사노피 아벤티스 등 제약주가 상승을 주도해 0.9~2.7% 올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강남 3구 아파트값 더 빠졌다⋯“매수자에게 유리한 분위기” [종합]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390,000
    • -1.72%
    • 이더리움
    • 3,050,000
    • -2.31%
    • 비트코인 캐시
    • 676,500
    • -0.29%
    • 리플
    • 2,063
    • -1.53%
    • 솔라나
    • 130,700
    • -2.02%
    • 에이다
    • 395
    • -2.71%
    • 트론
    • 417
    • +0.24%
    • 스텔라루멘
    • 230
    • -2.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40
    • -3.95%
    • 체인링크
    • 13,500
    • -1.39%
    • 샌드박스
    • 124
    • -1.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