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투협, 27일 부산서 파생상품심포지엄 개최

입력 2009-11-24 10: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금융투자협회는 파생상품학회와 공동으로 '녹색금융과 파생상품'을 주제로 하는 파생상품 심포지엄을 오는 27일 오후 2시에 부산 파라다이스호텔 본관 2층 그랜드볼룸에서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신성장분야로 부각되고 있는 탄소배출권거래제도 등 녹색금융에 대해 알아보고 향후 발전방향을 도출하기 위한 토론의 장으로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첫 번째 '탄소배출권거래제도 도입방안'을 주제로 자본시장연구원 노희진 선임연구위원이, 두 번째 '녹색금융과 부산의 역할'을 주제로 동의대학교 임동순 교수가 발표할 예정이다.

또 당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2009년 파생상품학회 추계학술연구발표회가 같은 장소에서 개최된다.

금융투자협회와 파생상품학회는 "이번 심포지엄이 신성장분야인 녹색금융 관련 발표 및 토론을 통해 녹색금융시장의 향후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참가비는 무료, 금융투자협회 홈페이지(www.kofia.or.kr)나 파생상품시장팀(02-2003-9172~4)으로 연락해 접수하면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4:1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058,000
    • -0.42%
    • 이더리움
    • 3,422,000
    • -1.55%
    • 비트코인 캐시
    • 676,500
    • -3.29%
    • 리플
    • 2,072
    • -0.58%
    • 솔라나
    • 130,000
    • +1.88%
    • 에이다
    • 390
    • +1.3%
    • 트론
    • 505
    • -0.2%
    • 스텔라루멘
    • 237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40
    • -1.61%
    • 체인링크
    • 14,680
    • +1.66%
    • 샌드박스
    • 114
    • +1.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