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투어, 2010년 강한 실적 회복 전망 '매수'-현대證

입력 2009-11-24 08: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증권은 24일 하나투어에 대해 내년에는 강한 실적 회복이 전망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만85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한익희 현대증권 연구원은 "하나투어를 둘러싼 사업 환경은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호전되어 가고, 신종플루의 위력도 약화되고 있다"면서 "내년에는 강한 실적 회복세가 주가를 견인할 것이며 밸류에이션 부담도 상당 부분 완화될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한 연구원은 "상품가에 영향을 미치는 유가와 환율이 안정화 국면을 이어가면서 하나투어의 상품 판가 역시 3년래 가장 저렴한 수준이고, 내년 소비경기도 긍정적으로 전망된다"며 "유가와 환율의 안정세, 소비경기 호전, 신종플루 공포가 해소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12월 모객 동향이 긍정적인 시그널을 보내고 있어 하나투어는 겨울 성수기를 기점으로 전년대비 실적 확대 국면으로 진입할 전망"이라며 "전년대비 기저 효과까지 작용하고 영업수익과 영업이익이 본격적으로 확대되면서 주가의 상승 기조도 강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송미선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3]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3]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018,000
    • +2.48%
    • 이더리움
    • 3,304,000
    • +6.31%
    • 비트코인 캐시
    • 692,500
    • +1.02%
    • 리플
    • 2,177
    • +4.76%
    • 솔라나
    • 137,600
    • +5.76%
    • 에이다
    • 427
    • +9.21%
    • 트론
    • 434
    • -0.46%
    • 스텔라루멘
    • 255
    • +4.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90
    • +0.76%
    • 체인링크
    • 14,230
    • +4.71%
    • 샌드박스
    • 129
    • +4.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