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증시] 5주만에 최대폭 상승 마감

입력 2009-11-24 08: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럽 주요 증시가 경기 회복에 대한 지표 발표로 5주 만에 최대폭으로 상승했다.

23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증권거래소의 FTSE100 지수는 전일보다 104.09포인트(1.94%) 상승한 5355.50으로 마쳤다.

독일 프랑크푸르트증권 거래소의 DAX 지수도 전날보다 138.33포인트(2.38%) 오른 5801.48로 거래를 마쳤으며, 프랑스 파리증권거래소의 CAC40지수 역시 전일보다 83.81포인트(2.20%) 상승한 3813.17로 마감했다.

이날 유럽 주요 증시는 지난 주말까지의 하락세로 인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장 초반부터 강세를 보였다.

종일 상승세를 이어 가던 유럽 주요 증시는 장 후판 미국 증시가 상승 출발하자 동반 오름세를 보이며 상승폭을 확대하며 마쳤다.

미국 부동산 중개인협회(NAR)는 지난 달 기존 주택의 거래 실적이 610만 채로 9월에 비해 10.1%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자 BNP 파리바스, 방코 산탄데르, 바클레이즈, 크레딧 스위스, HSBC, 유니크레딧 등 금융주들의 주가는 2.7%~3.8% 상승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타바이러스 등장…뜻·증상·백신·치사율 총정리 [이슈크래커]
  • 수학여행 가는 학교, 2곳 중 1곳뿐 [데이터클립]
  • "대학 축제 라인업 대박"⋯섭외 경쟁에 몸살 앓는 캠퍼스 [이슈크래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000,000
    • -1.27%
    • 이더리움
    • 3,424,000
    • -2.73%
    • 비트코인 캐시
    • 673,500
    • -2.39%
    • 리플
    • 2,075
    • -1.98%
    • 솔라나
    • 131,500
    • +0.69%
    • 에이다
    • 394
    • -0.25%
    • 트론
    • 509
    • +1.6%
    • 스텔라루멘
    • 238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20
    • -2.66%
    • 체인링크
    • 14,760
    • -0.74%
    • 샌드박스
    • 114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